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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리, 이스코, 나바스, 아센시오 출전 시간 줄어

Elliot Lee 2018.11.19 13:13 조회 2,126
스페인의 마르카(MARCA)가 산티아고 솔라리 호의 출범 이후 특정 선수들의 출전시간이 줄어들었다고 보도하였다. 특히 이스코, 아센시오, 그리고 나바스의 출전시간이 줄어들었다. 

줄렌 로페테기 호에서 챔피언스 리그 출전을 보장 받았던 나바스는 솔라리 호 출범 이후 코파 델 레이 멜리아 전 출전 이외에는 경기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스코는 18분 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솔라리는 이스코가 맹장수술 이후 정상 컨디션이 아니라고 판단했으며 그가 제대로 된 컨디션이 될 때 출전시키고 싶어한다고 마르카는 보도하였다. 실제로 아스와 마르카는 이스코의 체중이 늘었고 선수가 관리를 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아센시오의 상황은 이들보다는 나은 편이지만 기존보다 좋은 상황은 아니다. 멜리아 전과 바야돌리드 전에서 완전하게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고 플젠 전에서는 더 15분 정도 뛰었다.

이들과 상반되게 루카스 바스케스, 레길론, 나초, 그리고 세바요스등은 많은 시간을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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