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푸: 비니시우스는 뉴 호날두가 될 수 있다

브라질의 전설인 카푸는 폭스 스포츠 멕시코(FOX SPORTS MEXICO)와의 인터뷰에서 비니시우스를 칭찬했다. 카푸는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진정한 스타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비니시우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공할 것이지만 아직 스타는 아니다. 지금 비니시우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비교될 수 없다. 크리스티아누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모든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는 그곳에서 모든 것을 정복했다."
"비니시우스는 그의 발자취를 따르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그는 '뉴 크리스티아누'가 될 수도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비니시우스는 솔라리 체제에서 더 많은 출전 시간을 가지고 있다.
그는 줄렌 로페테기 하에서 2경기(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알라베스) 동안 총 12분을 출전했다.
그러나 솔라리는 그에게 더 많은 믿음을 주었다. 코파 델 레이 멜리야전에서 풀타임, 리그 바야돌리드전에서 17분, 챔피언스리그 빅토리아 플젠전에서 28분을 출전시키며, 2주만에 135분을 출전시켰다.
비니시우스는 아직 브라질 성인 팀에 소집되지 못했다. 최근 글로부스포르테와의 인터뷰에서 티테 감독은 비니시우스를 소집하는 것을 고려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더 많은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