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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다노: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이적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gutti 2018.10.22 20:21 조회 3,501 추천 1

호르헤 발다노는 온다 세로(Onda Cero)와의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를 1주일 앞둔 레알 마드리드의 상황을 분석했다. 그는 월드컵의 피로가 팀의 일부 핵심 선수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바란과 모드리치는 월드컵에서의 체력소모로 인해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고 있다."

또한 그는 현재 팀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골 결정력의 부재로 이는 로페테기의 책임이 아닌 새로운 9번의 부재로 여겨야 한다고 밝혔다.

"축구에서 득점은 가장 어려운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가장 첫 번째 문제는 특출난 득점원의 부재로 골을 넣지 못하는 것으로 이는 다른 감독이 오더라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다."

마지막으로 그는 호날두와 메시가 모두 출전하지 못하는 이번 클라시코에 대해 말했다. 그는 두 스타의 부재로 인해 경기력의 저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바르셀로나는 메시의 부재로 두려움에 떨고 있다. 반면,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이적을 다소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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