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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합리적 가격\'으로 아자르 노리나?

Elliot Lee 2018.10.19 10:59 조회 3,878 추천 2
스페인의 아스(AS)가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공공연하게 바라고 있는 첼시의 에당 아자르에 대해 첼시가 아자르 방어를 위해 모든 카드를 사용 할 것이라는 벨기에의 HLN의 기사를 인용 보도 하였다.

첼시의 회장인 부르스 벅은 BeIN SPORTS와의 인터뷰에서 아자르 잔류를 위해 모든 것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었고 이것이 실제로 행해질 것이라고 한다. 첼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최고 연봉이 될 18M 유로를 제시할 것이라고 하였다. 현재 EPL 최고 연봉 수령자는 15M을 약간 넘게 받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데 브라위너이다.

첼시와 아자르 간의 재계약 협상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첼시는 마드리드가 아자르를 영입할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현재 아자르는 첼시와 연봉 13.5M 유로로 2020년까지 계약이 되어있는 상태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쿠르투아 케이스'와 같이 아자르를 1월이 아닌 내년 여름에 이적하려고 할 것으로 보인다. 아자르가 지속적으로 재계약을 확정짓지 않는다면 첼시는 이적협상에서 상대적으로 우위를 점하기 힘들 공산이 커 내년 7월에 '합리적인 금액'으로 그를 영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아자르와 접촉한 사실은 기사화 된 바 없어 마드리드가 실제로 아자르를 영입명단에 포함하고 있는지는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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