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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노, 떠났다가 돌아오는 12번째 선수가 될까?

Ruud Moon 2018.08.29 11:34 조회 2,178
Carvajal, Vazquez, Mariano, Casemiro and Morata

2013-14시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11명의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팀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왔다.  마리아노 디아즈는 해당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여러 차례, 구단은 재구매 조항(Re-purchase option; 바이백 옵션 사용: 역자)을 사용하여 다른 팀에서 성장한 선수를 다시금 레알 마드리드로 불러오는데 성공했다.

다니 카르바할
레버쿠젠에서 1년을 보낸 뒤, 이 우측 윙백은 2013-14시즌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했다.  구단은 그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600만 유로를 지불했다.

데니스 체리셰프
레알 카스티야에서 4시즌을 보낸 뒤, 그는 2013년 세비야로 이적했다.  부상으로 인해 많은 기회를 부여 받지 못했던 그는 비야레알로 팀을 옮겨 빛을 내는데 성공했다.  곧이어 그는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하게 되는데, 안타깝게도 코파 델 레이에서의 낭패 이후 발렌시아로 이적하게 된다.

카세미루
카세미루는 2013년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그를 기용하지 않았다.  그에 따라 다음 시즌 그는 포르투로 이적하게 된다.  1년 후 카세미루는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오게 되었고, 그 이후 팀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선수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루카스 바스케스
구단의 유스 시스템이 키워낸 재능 중 하나인 바스케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흰색 유니폼을 2007년 처음 입었다.  7년 뒤, 그는 에스파뇰로 임대를 떠나게 되고 임대 기간이 끝나자 에스파뇰은 임대 후 이적 옵션을 사용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라파 베니테스의 요청으로 인해 그는 다시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하게 된다.

알바로 모라타
또 하나의 레알 마드리드 유스 시스템이 키워낸 재능인 모라타는 2015년 유벤투스로 이적한다.  1년 뒤,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설득하여 스페인으로 돌아오도록 만들었다.  이후 그는 첼시로 이적한다.

마르코 아센시오
레알 마드리드는 아센시오를 2014년 12월에 구입했고, 2015년 에스파뇰로 임대 보낸다.  에스파뇰에서 좋은 한 시즌을 보낸 뒤, 그는 마드리드로 복귀하여 프리시즌에서 지네딘 지단 감독의 마음을 움직인다.

헤수스 바예호
마드리드는 2015년 7월 31일 바예호와 계약한다.  계약에 포함된 조건에 따라, 바예호는 사라고사에서 한 시즌을 임대 형식으로 보내게 된다.  2016년 7월, 그는 프랑크푸르트로 임대를 떠나게 되고, 한 시즌 뒤 지네딘 지단의 부름으로 레알 마드리드에 복귀했다.

보르하 마요랄
레알 마드리드의 모든 유스팀을 거친 선수인 마요랄은 2015-16시즌 1군 소속으로 6경기에 출전한다.  그 뒤 그는 볼프스부르크로 임대이적하게 된다.  결국 그는 지난 시즌 다시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했다.

마르코스 요렌테
2015-16시즌 1군 팀에서 3경기를 뛴 요렌테는 시즌이 끝나자마자 경험과 더 많은 출전시간을 받기 위해 알바레스로 임대이적한다.  알바레스에서의 좋은 모습은 구단으로 하여금 그를 다시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돌아오도록 만들었다.

페데리코 발베르데
레알 카스티야는 이 우르과이 출신 선수를 2016년 7월 영입하는데 성공한다.  몇 번의 경기 이후, 지난 시즌 구단은 그를 데포르티보 라코루냐로 임대이적 시켰다.  그는 이번 여름 줄렌 로페테기 감독의 품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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