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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노 재영입 유력… 이적료 25M 안팎

토티 2018.08.28 08:52 조회 3,544 추천 1

훌렌 로페테기 감독이 원했던 스트라이커 보강은 마리아노 디아스(25)로 점철될 듯하다. 마르카(MARCA)와 코페(COPE), ABC 세비야 등은 구단이 1년 전 리옹으로 보낸 마리아노 재영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최종 결정이 내려질 경우 이적이 48시간 이내에 완료될 거라 전했다.

마리아노는 최근 세비야 이적이 확정적이었으나 구단이 가진 선수 지분 35%와 1차 협상 거부권(리옹은 마리아노 이적 제의를 받았을 시 우선적으로 마드리드에 통보한다)에 의해 상황이 180도 바뀌었다. ABC는 호세 앙헬 산체스 총괄이 이미 호세 카스트로 세비야 회장에 연락해 세비야로의 이적 거부를 통보했다고 전했다.

때문에 리옹이 요구하는 이적료 4,000만 유로도 구단이 재영입 의사를 밝힐 경우 대폭 낮아질 수밖에 없다. 매체는 2,500만 유로 안팎에 이적이 마무리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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