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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정리대상 8인에 거취는?

Elliot Lee 2018.08.24 11:38 조회 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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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아스(AS)는 레알 마드리드의 신임 감독인 훌렌 로페테기가 이적시장종료까지 남은 8일간 8명의 선수에 대한 결정을 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1군 선수단에는 27명의 선수가 있다.

골키퍼
최근 몇 년간 골키퍼가 이렇게 많았던 적이 없다. 케일로르 나바스와 티보 쿠르투아가 경쟁구도로 가게 될 공산이 큰 만큼 키코 카시야는 팀을 떠날 것이다. 마르카(MARCA)는 8월 10일경 세비야가 카시야를 원한다고 보도를 한 바 있고 레가네스가 그에게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카시야의 방출은 어떠한 형태라도 이루어 질 것으로 예측된다.

3번째 골키퍼로 루카 지단과 안드레이 루닌 중 1명이 선택 될 것으로 보인다. 루닌은 레가네스로 임대가 될 것이라는 현지 보도가 최근 나왔다. 라요 또한 그에 대한 문의를 했다고 한다. 지단은 엘체로 임대를 갈 수도 있다.

최종적으로 나바스-쿠르투아, 루닌 혹은 지단이 이번 시즌 골키퍼로 등록될 것으로 보인다.

수비수
로페테기는 헤수스 바예호가 임대를 통해 경험를 쌓기를 바라고 있다. 중앙 수비수를 구단에 영입요청한 로페테기가 바예호를 내보내기로 결정한다는 것은 모순적으로 보이지만 이를 통해 로페테기가 원하는 중앙 수비수는 바예호보다는 높은 수준의 선수라는 것이라고 판단이 된다. 바예호는 이미 프랑크푸르트으로 2년전 임대 생활을 한 바 있다.

코엔트랑은 확실히 나갈 가능성이 높다. 큰 기대를 받으며 왔지만 연봉 4M 유로를 수령하는 애물단지로 전락해버렸다. 아직 계약기간이 1년 남아 있기 때문에 구단의 입장에서는 프리로 풀리기 전 방출을 통해 자금 회수를 하기 위해 노력할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이미 높아진 그의 주급때문에 영입을 하려고 하는 구단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잔류를 하는 경우, 마르셀루의 백업으로 나쁘지 않은 옵션이 될 수도 있다. 그의 존재로 중앙 수비수 영입 없이 나초가 중앙 수비수 백업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부상이 없다는 전제이다.

미드필더
마르코스 요렌테에게 로페테기 선임은 기회로 작용 할 수도 있었다. 카세미루에 비해 로페테기의 취향에 맞는 미드필더라는 점 때문이었는데 프리시즌에 스스로를 증명하지 못하면서 세바요스에게 밀려가고 있다. 비야레알, 에스파뇰, 그리고 알라베스가 행선지로 점쳐지고 있다.

공격수
비니시우스는 프리시즌간 자신을 충분히 증명해보였다. 그래서 그는 카스티야에서 경기를 소화하며 1군과 훈련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마요랄은 벤제마의 백업으로 남고 싶어한다. 호날두의 부재로 발생한 NO.9의 역할을 수행하고 싶어한다. 알라베스가 그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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