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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백업 수비수 찾는다

M.Salgado 2018.08.21 00:24 조회 2,524 추천 1


중앙 수비와 왼쪽 측면 맡을 인재 원해

레알 마드리드는 수비 보강을 원한다. 스페인 언론 코페(Cope)는 금일 보도를 통해 구단이 수비수 보강에 관심이 있음을 전했다. 믿을만한 백업 수비수를 원하는 것이다.

훌렌 로페테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프리 시즌을 통해 카스티야 소속의 하비 산체스와 세르히오 레길론을 시험했다. 그러나 이적 시장 마감까지 채 보름도 남지 않은 현재 그들의 승격 소식은 없다. 더 확실한 선수를 원하는 것이다.

구단이 원하는 제일의 조건은 중앙과 왼쪽 측면 모두 소화가 가능한지의 여부다. 테오 에르난데스가 레알 소시에다드로 임대 이적하면서 전문 왼쪽 측면 수비수는 마르셀루가 유일하다. 나초 페르난데스도 측면을 소화할 수 있으나 세르히오 라모스와 라파엘 바란의 빈자리를 메우기에도 나초는 바쁘다. 때문에 구단은 네 번째 중앙 수비수이자 마르셀루의 백업 역할을 맡을 수 있는 유틸리티 수비수를 원한다. 따라서 왼발잡이 선수를 찾을 것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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