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카데테 B의 감독으로 라울 곤살레스가 첫 프리시즌 일정을 가졌다. 디에고 노헬레스와 크리스티안 에르난도와 함께 팀을 꾸린 라울 곤살레스는 프리시즌동안 2개의 컵 대회와 이외의 친선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당초 행정가의 길을 걸을 줄 알았던 라울은 지도자로서 축구 인생 2막을 열었다. 아스(AS)는 'PLAN RAUL"의 시작이 지네딘 지단과의 경험이 구단에게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고 한 바 있다. 라울 이외에도 솔라리, 구티등이 구단에서 유소년 지도자로 경험을 축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