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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투헬의 설득에 PSG 잔류 유력

Elliot Lee 2018.05.23 13:26 조회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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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생제르맹의 네이마르가 파리에 잔류할 것이 유력하다고 스페인의 아스(AS), 마르카(MARCA)등의 언론이 보도하였다. 

우나이 에메리의 후임으로 파리를 다음 시즌부터 지휘하게 되는 토마스 투헬은 현재 파리 선수단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을 원하고 있고 이적설에 오고 내리는 네이마르의 잔류를 위해 대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의 쉬트도이체 차이퉁(SUEDDEUTSCHE ZEITUNG)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투헬은 뮌헨에서 파리로 이동하여 매우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네이마르를 설득한 것으로 보인다. 투헬의 미래계획에 네이마르는 만족하였으며 파리 잔류 결정을 내렸다고 하였다.

스페인의 ABC는 파리 탈출을 위해 네이마르의 아버지가 변호사들과 현재 계약에 대해서 논한 것에 대해 알고 이에 대한 압박을 가했으며 선수의 몸값을 322M 유로를 요구할 것이라고 했다. 250M 유로까지의 가격 협상은 가능할 것이지만 이 금액이 의미하는 바는 네이마르의 이적을 용인하지 않겠다는 파리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다고 하였다.

네이마르의 어머니는 카바니와의 페널트킥 문제 이후 아직도 네이마르가 파리에 있는 것을 원치 않고 있으나 이것이 네이마르의 이적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는 미지수이다.

파리는 네이마르와 음바페등을 영입하면서 천문학적인 액수의 이적료를 지출하였으나 이를 매꿀만한 이익을 내지 못하였다. UEFA의 FFP의 규정에 위배될 위기에 놓여있다. 하지만 파리의 회장인 나세르 알 켈라이피는 자신들은 잘못한 것이 없으며 오히려 스페인등 빚지고 있눈 구단들이 아무런 징계를 받지 않고 파리만 받는다면 이상한 일일 것이라고 하며 FFP로 인해 네이마르를 방출할 일은 없을 것이라는 것을 못박았다.

당초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네이마르 영입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으나 현재 이렇게 상황이 변하였다. 이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 측에서 성명이나 움직임은 언론을 통해 보도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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