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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두, 브라질에서 휴양: 바르셀로나전에 출장하고 싶다 ①

MacCa 2005.10.21 02:23 조회 6,931
레알 마드리드의 의료진은 호나우두가 회복 훈련에 들어가는 27일 전까지 굳이 마드리드에 남을 필요가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이러한 판단에는 호나우두가 약 10일에서 15일간 다리를 쓸 수 없는 상황이며, 이런 때에 브라질에서 휴양을 보내고자 하는 호나우두 측의 요청이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호나우두는 약 6일간 브라질에서 휴식 기간을 가진 뒤 마드리드로 돌아와 부상 치료를 시작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때의 부상은 뼈아프다. 레알 마드리드가 좋은 흐름을 타고 있고, 나 역시 골을 넣으며 좋은 출발을 했으니까. 일주일에서 열흘간 리우에 있을 생각이다. 의사가 15일간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1개월간 결장할 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회복 상태에 따라야겠지만, 바르셀로나전에는 출장하고 싶다.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하지만 성급하지는 않겠다."

"레알 마드리드의 룬코 의사에게 모든 진료 카드를 보낼 계획이다. 그는 언제나 클럽과 연락을 취하게 된다. 지금부터 냉찜질 치료를 위주로 하며, 물리 치료 병원에도 다닐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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