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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밥티스타, 4주에서 5주간 결장

MacCa 2005.10.20 22:54 조회 6,725
어제 로젠보리전에서 부상을 당한 줄리우 밥티스타가 오늘 정밀 검사를 위해 마드리드에 위치한 루베르 국제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4주에서 5주간 결장이라는 진단이 나왔고, 레알 마드리드는 호나우두에 이어 또하나의 중요한 공격옵션을 잃게 되고 말았다.

이에 따라 최근 호조를 보이며 '수퍼서브'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호세 마리아 구티의 선발 출장이 예상된다. 따라서 좀 더 최전방에 위치하게 될 라울이 하루 빨리 스트라이커다운 영리함을 되찾아야 하며, 호빙유의 적응도 절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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