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자하비, 네이마르와 레반도프스키 레알行 물밑작업중

Elliot Lee 2018.03.23 16:15 조회 3,148 추천 3
파리 생 제르맹의 명실상부한 에이스인 네이마르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고려중이라고 브라질의 UOL ESPORTE가 보도하였다. 

해당 언론에 따르면 이미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네이마르의 아버지와 연락을 하여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고 한다. 이스라엘 출신인 피니 자하비는 지난 여름 네이마르가 파리로 이적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네이마르의 파리 이적을 통해 그는 12M 유로의 수수료를 받았다고 한다. 지난 주 에이전트인 피니 자하비와 네이마르의 변호사들이 상 파울로의 호텔에서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가정한 경제적 문제 해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한다.

파리의 회장인 나사르 알 칼라피와 스포츠 부장인 엔리케 안테로는 네이마르 이적설을 잠재우기 위해자하비와 대화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하비는 네이마르가 더이상 파리에서 뛰는 것을 원치 않고 있다는 사실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AS)는 올해로 74세인 자하비가 1979년부터 축구계에서 일하면서 잔뼈 굵은 인물이라고 언급하며 상당한 협상가이며 계약파기에 전문가라고 하였다. 리오 퍼디난드를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시킨 인물이며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첼시를 인수한 후 시작한 프로젝트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현재 마스체라노와 테베스의 에이전트이며 최근 레반도프스키의 새로운 에이전트로 선임되면서 레반도프스키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시키는 일에도 관련이 되어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1

arrow_upward 지단, 구단과의 거취 논의 거절 arrow_downward 마드리드는 케인이 아닌 레반도프스키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