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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는 케인이 아닌 레반도프스키를 원한다

gutti 2018.03.21 19:36 조회 3,858 추천 4

레알 마드리드는 다음 시즌 주전 공격수 자리에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를 낙점했다. 스페인 일간지 AS에 의하면 지단은 이 영입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았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그의 에이전트와 원칙적으로 합의하였다. 내년 8월 21일에 만 30세가 되는 바이에른의 레반도프스키는 레알 마드리드의 오랜 구애를 받았다. 2012-13 시즌 당시 도르트문트 소속이던 그는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무려 4골을 기록했으며, 페레스는 4강 2차전에 베르나베우에서 그와 대화를 나누었으며 그를 영입하고자 하는 의사를 보였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은가?" 라는 페레스의 질문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내 에이전트와 상의하라." 그리고 그 다음해 그는 바이에른으로 이적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바이에른과 아직 이적에 대해 협상하지 않았으며, 바이에른은 그들의 주 득점원을 잃고 싶지 않으나 1억유로에 가까운 이적료라면 그의 이적을 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마드리드는 하메스의 완전이적료인 4천2백만 유로를 면제하는 조건을 걸어 그의 영입을 시도할 것이다.

한편, 레반도프스키가 레알 마드리드의 최우선 타겟이 되면서 해리케인은 영입 후보에서 빠지게 되었다. 이는 토트넘이 요구하는 터무니 없는 이적료 문제와 더불어 그의 내성적인 성격이 마드리드의 대표선수가 되기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판단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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