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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BBC 대신 NHL이 마드리드의 새로운 삼지창?

Elliot Lee 2018.01.17 18:13 조회 3,864
스페인의 마르카(MARCA)는 최근 몇년간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을 견인해온 BBC대신 NHL(네이마르, 아자르, 레반도프스키)이 새로운 조합으로 등장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지난 여름 갈락티코 정책을 유지하기 위해 새로운 스타 선수 영입의 일환으로 음바페를 노렸지만 실패했으며 이에 대한 대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마르카는 보도했다. 최대 라이벌인 바르셀로나는 뎀벨레와 쿠티뉴를 영입했고 파리 생제르맹은 네이마르와 음바페를 보유하며 미래를 설계하고 있는데 마드리드가 그 대열에서 이탈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다시 선두 반열에 서기 위해 새로운 삼지창의 조합을 고심 중인 페레스의 영입명단에 이름을 올릴 선수는 파리 생제르맹의 네이마르, 첼시의 아자르, 그리고 바이에른 뮌헨의 레반도프스키라고 마르카는 추측하였다. 이들의 영입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으나 마르카는 피구, 지단, 호나우두, 베컴으로 이루어진 갈락티코 1기와 카카, 호날두, 그리고 벤제마를 10일 내의 시간동안 영입한 페레스가 꿈을 현실로 만들어왔다는 점을 지적했다.

네이마르는 가장 큰 목표이다. 페레스는 꿈을 현실로 만들고 싶어하며 이를 위해서 네이마르 영입을 원하지만 천문학적인 이적료와 이적한지 1년밖에 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영입이 가능한지는 매우 부정적이다.
 
아자르는 지단의 입맛에 맞는 선수이고 현재 첼시와의 재계약을 미루고 있다. 그러한 사실만 미루어볼 때는 영입이 그나마 가능할 수 있다. 현재 추측성 기사 이외에는 구단이 각 영입대상에게 접근한 사실이 파악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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