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카르바할, 치료·회복에만 최소 2개월 소요

토티 2017.10.06 02:27 조회 2,904 추천 2

마르카(MARCA)는 지난 주말 심낭염을 확진 받은 다니 카르바할의 치료 및 회복 차도에 대해 상세히 다뤘다. 카르바할이 얻은 유형의 심낭염은 회복과 치료에 최소 2개월 이상이 소요되며, 재활을 마치고 그라운드에 돌아오기까진 그 이상이 걸릴 수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일반인의 경우 ‘바이러스성 심낭염’의 원인인 바이러스균을 제거하면 2~3주 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하지만 운동선수는 배 이상의 시간에 더해 세심한 치료와 관리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니코 미히치 신임 수장이 이끄는 사니타스는 최근 치료 계획 수립을 위해 관련 정보를 취합해왔고, 구단 역시 심장질환 최고 전문가들을 찾아 자문을 구하는 등 분주히 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카르바할은 지난 토요일 마지막 훈련 이후 “심낭삼출(심장 주변 체액 분비)을 막아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의료 감독하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그는 당분간 모든 운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매진해야 하며, 기능 회복이 끝나면 신체리듬을 되찾기 위한 복구 프로세스에 돌입하게 된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6

arrow_upward 마요랄: Campo de Estrellas 단독 인터뷰 arrow_downward [Medical Report] 베일, 종아리 부상으로 2주 이상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