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라모스 外, 경기 후 인터뷰

gutti 2017.06.04 06:54 조회 3,211 추천 12
Sergio Ramos: \

라모스
“매우 자랑스럽다. 역사를 써야 했으며 우리는 매우 의욕이 있었다. 59년간 더블을 달성하지 못했고 그 누구도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하지 못했다. 처음부터 우리는 멋진 경기를 하려고 나섰으며 아주 적은 실수만을 범했다.”

“이런 경기에서는 적은 실수를 하는 팀이 이긴다는 이야기를 하프타임에 나눴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알았으며 완벽하게 수행했다. 매우 자랑스러우며 이제 즐길 일만 남았다.”

“역사적인 날로 이를 즐기고 우리가 무엇을 얻었는지 알아야 하는 날이다. 우리는 선수단 내에 질투나 이기심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이것이 핵심이었다. 성공은 우연이 아니다. 우리는 지단 덕분에 멋진 팀을 형성할 수 있었다. 역사적인 더블이며 이를 높이 평가해야 한다. 4년간 3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호날두
“믿을 수 없다. 또 하나의 인상적인 시즌이다.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득점왕으로 시즌을 마무리해서 기쁘다.”

“멋진 결승전이었다. 이것을 위해 준비해왔다. 지단과 내가 좋은 선택을 했으며 이 결과에 기쁘다.”

“전반이 끝나고 지단이 긍정적인 이야기를 했다. 그는 우리를 믿었고 우리는 후반전에 이를 증명했다.”


이스코
“환상적인 시즌이었고 환상적인 팀이었다. 잊을 수 없는 밤이다.”

“시즌이 이렇게 끝난다는 것을 안다면 모든 시즌을 계약해버릴 것이다. 내가 여기에 온 지 4년동안 3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이다. 팀을 구성하는 모든 가족들의 덕분이다.”

“전반전에 그들은 자신들이 왜 결승에 진출했는지 증명했기에 매우 힘들었으나 후반전에 우리는 경기를 지배했고 득점에 성공했다.”

“빨리 재계약에 서명하고 싶다. 이 곳보다 더 경기를 뛰고 살기 좋은 곳은 없다. 세계 최고의 클럽이다.”


모라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마드리드로 돌아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달성한 것은 놀라운 일이다.”

“잔류는 내 의지에 크게 달려있지 않다. 나는 여기서 행복하고 내 꿈도 이곳에 있다. 지금은 우승우 즐기는 것 이외에 달리 할 생각이 없다.”

“우리는 20명이 넘는 한 팀이며 같이 이기고 같이 진다. 개인적인 일에 연연하지 않는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냥 테니스 선수가 되었을 것이다.”

“나는 오로지 경기를 뛰고 훈련하고 동료와 즐기는 것 뿐, 밀란과의 계약 같은 것은 내게 달린 일이 아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했는데 어떻게 실망스러울 수가 있는가? 전혀 실망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매우 자랑스럽다.”

“우선 국가대표팀 경기를 하고 나서 미래에 대해 생각하겠다. 2관왕을 했고 결혼식까지 있는 특별한 여름이 될 것이다. 그 후 다른 일에 대해 결정할 것이다.”


아센시오
“후반전을 멋지게 장식하며 시즌을 마무리 했다. 골을 넣어서 기쁘며 이제 즐길 일만 남았다.”

“하프타임에 우리는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했고 의욕을 가지고 후반전에 나왔다. 이것이 경기장에서 나타났고 결과에도 영향을 끼쳤다.”

“이런 시즌을 보낼 것 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시즌 전에 가졌던 목표들을 달성했다.”

“항상 응원해주고 경기를 쉽게 만들어주는 팬들에게 감사한다. 이 우승은 그들을 위한 것이다.”

“단결이 2관왕의 비결이다. 모든 선수들이 하나의 믿음을 가졌다.”


카르바할
“결승전에 맞춰 몸을 만들었고 이것이 팀을 도울 수 있었다. 우리는 한 팀이며 모두가 열심히 노력한다. 모든 마드리디시모들이 기쁨에 겨워하고 있다.”

“승리에 도취해서는 안되며 항상 야망을 가져야 한다. 언젠가는 질 수도 있다. 그래서 지금을 즐겨야 한다.”

“감독의 지도와 선수들의 영입이 모두 좋았던 시즌이었다. 우리는 매우 젊은 선수단을 가졌다.”


바란
“멋진 시즌이었다. 가족과 동료들과 즐길 것이다. 우리는 멋진 팀이다.”

“우리의 한계는 우리도 모른다. 어디까지 우리가 갈 수 있는지 볼 것이다. 우리의 힘을 계속 믿을 것이다. 가장 멋진 일은 타이틀을 따내는 것이다.”

“후반전에 우리는 경기를 주도했고 우리의 공격수들이 득점을 할 것이라고 믿었다. 전혀 두렵지 않았다. 이길 것을 알고 있었다. 계속 이렇게 우승을 하고 팬들을 즐겁게 하고 싶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6

arrow_upward 지단, 경기 후 현장 인터뷰 arrow_downward 레알 마드리드, 59년 만에 리그&챔스 더블, 65경기 연속 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