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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베일: 선발로 출장하지 않아도 좋다

gutti 2017.05.31 09:11 조회 2,604 추천 1

회복
“아직 100%가 아니다. 6~7주 정도를 뛰지 못했고 아직 수술 부위에 대해서만 회복을 했다. 이전에 복귀했을 때 경기를 뛰면서 통증을 느꼈고 경기와 훈련을 소화하기 위해 진통제를 먹고 뛰기도 했다. 그래서 최근 6,7주 정도는 발목을 쉬게 하면서 부상에서 회복하려고 노력했다. 나는 아직 100%가 아니지만 최근에는 훈련량을 두배로 늘려서 열심히 노력 중이고 결승전에서 선발이든 교체든 준비되어 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힘든 시기
“물론이다. 내 발목을 잘 돌봐야 했고 또 가족들과 떨어져 훈련에만 매진해야 했기 때문에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어려운 시기였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결승전에 어떤 방식으로든 뛸 수 있게 준비하는 것이다. 선발이든 교체든 상관없다.”

부상
“발목 수술로부터 회복하는 것이 어려웠다. 수술은 다 힘들지만 시즌 중반에 수술을 하게 되면 조금 더 회복하기 힘들다. 빨리 복귀하고 싶더라도 이전의 사례를 보면 조금 더 시간을 두고 회복을 하고 재활을 하도록 두어야 한다. 하지만 이를 지키기가 힘들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이런 것들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선발 출장
“만약 내게 주문한다면 당연히 나설 것이지만 90분을 소화하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수술 후 경기를 너무 뛰지 못했고 게다가 이스코가 시즌 막판에 정말 잘해줬기 때문에 감독의 결정이 있을 것이다. 어느 시점이 되면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눌 것이지만 일단은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 토요일에 연습경기를 했고 통증은 없었다. 폼은 어느정도 올라왔으나 실전경기에서 필요한 리듬을 찾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다.”

“선발이 아니더라도 낙담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더라면 그것이 더 실망스러웠을 것이다. 나는 발목 부상을 회복하고 결승전에 나설 수 있는 것에 전념하고 있다. 선발로 나서든 교체선수로 나서든 괜찮다. 올 시즌은 부상으로 많이 고생했던 한 해였다.”

이스코
“환상적인 선수이며 최근 몇 주 동안은 매우 잘 뛰었다. 나는 그가 시즌 막바지에 팀을 도와줘서 너무 기쁘다. 팀이 이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주전, 비주전을 가리지 않고 우리는 서로 도울 것이다.”

카디프
“특별한 하루가 될 것이다. 내 고향에서의 결승전이다. 오직 우승만이 남아있다.”

결승전의 비법
“비밀은 존재하지 않는다. 열심히 노력하고 한 팀이 되는 것뿐이다. 우리는 이미 결승전에서 이긴 경험이 있다.”

유벤투스
“유베는 수비가 매우 강하면서 재능있는 팀이다. 그들을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우리에게 집중해야 한다. 우리가 최고의 레벨로 경기한다면 우승은 더 가까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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