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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에스파뇰전 이모저모: 룩셈부르고 등 인터뷰, 엘게라 부상

MacCa 2005.09.20 00:55 조회 7,556
에스파뇰전 인터뷰 모음: 룩셈부르고, 파블로 가르시아, 라울 룩셈부르고 레알 마드리드의 반데를레이 룩셈부르고 감독은 일주일간 3연패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골 결정력 부족과 상대 골키퍼 카를로스 카메니로 인해 이런 결과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찬스가 있었지만 에스파뇰의 수비와 골키퍼의 선방이 좋았다." 이어 실점 장면에서 미묘한 일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했으며, 밥티스타의 퇴장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들은 항상 볼을 쫓는다"고 덧붙였다. "선수들은 골이 들어가기전에 휘슬을 들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패배에 변명은 필요없다. 힘든 상황인 것은 알고 있지만, 극복 가능하다. 최악의 경우는 지나가고 있다." 파블로 가르시아 "심판의 오심이다. 휘슬로 파울을 선언했지만, 바로 판정을 바꾸어 버렸다. 휘슬 소리는 벤치까지 들렸다. 또한 텔레비전으로 만인이 그 장면을 지켜봤을 것이다." 라울 "심판이 휘슬로 파울 판정을 내려 우리들은 플레이를 멈췄다." 엘게라, 아틀레틱 빌바오전 출장 불투명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이반 엘게라가 에스파뇰전에서 오른쪽 다리 근육에 부상을 당해 이번 주 목요일로 일정이 잡혀있는 아틀레틱 빌바오전에 출장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최악의 경우 엘게라가 그 날까지 회복하지 못한다면, 아틀레틱 빌바오전에서는 파본·우드게이트·메히아 중 두 명의 선수로 중앙 수비라인이 구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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