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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세 선수와 재계약할 레알 마드리드

gutti 2017.03.27 22:26 조회 2,529
El Real Madrid renovará en junio a Carvajal y Marcelo

시즌이 끝나고 레알 마드리드는 6월에 카르바할과 마르셀루의 재계약을 추진할 것이다. 둘의 계약은 2020년 까지지만 클럽은 계약을 2022년까지 연장하기를 원한다. 이는 그들의 성적을 높이 평가하는 의미이며 베르나베우의 수뇌부는 그들이 세계 최고의 풀백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자신한다. 계약기간의 연장과 함께 연봉의 상승도 이뤄질 것이다.

계약이 이뤄지면, 마르셀루는 마드리드와 16시즌을 함께하게 될 것이다(현재 11시즌). 이 브라질 풀백은 현재 클럽에서 3번째로 많이 출장한 외국인 선수이다(395경기). 그의 앞에는 호베르투 카를로스(527경기)와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396경기)만이 있을 뿐이다. 반면 카르바할은 오른쪽 측면의 주인이다. 2015년 다닐루의 영입에도 불구하고, 그는 경쟁에서 승리했다. 클럽에서 151경기에 출장했으며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자리를 굳히고 있다.

재계약은 이 둘 뿐이 아니다. 이전에 AS에서 보도한 바와 같이 마드리드는 벤제마와의 계약을 2022년까지 연장할 것이다(2019년 만료).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RM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면 그는 평생 이곳에 남을 것이다.” 라고 선언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올 시즌 루카스 바스케스, 베일, 크루스, 모드리치, 호날두와 10월에 계약한 것과 다르게 올 여름은 유로나 월드컵이 없는 만큼 재계약을 6월에 진행하겠다는 생각이다. 이번에는 팀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3명의 선수 마르셀루, 카르바할 그리고 벤제마의 차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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