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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치치를 노리는 구단들

gutti 2017.03.23 15:02 조회 3,108
La investigación al presidente del Dinamo afectaría a Kovacic

마테오 코바치치는 여러 클럽들의 레이더 망에 걸려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크로아티아산 미드필더는 모드리치가 부상으로 빠졌을 때 팀이 필요로 할 때 제 역할을 해주었다. 그는 팀에서 14번째로 많은 시간을 소화했고(1642분) 이는 이스코, 하메스, 모라타의 출장시간보다 더 많은 수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단의 베스트 11에 들지 못하고 있고 이 때문에 해외의 여러 클럽들이 그를 설득할 수 있는 기회를 엿보고있다. 최근 몇 주 동안은 밀란이 인수 후 계약할 선수로 그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는 말이 나왔다.

또한 토트넘이 코바치치를 데려오려고 한다는 루머도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토트넘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들의 최근 협상은 모드리치와 베일의 이적이었다. 또한 그들은 지난 여름 이스코의 임대를 요청하기도 했다. 잉글랜드에서는 델레알리의 가격을 낮추기 위해 코바치치를 포함할 수도 있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마지막으로 이 경합에 뛰어든 팀은 나폴리이다. 그들은 지난 시즌에도 코바치치의 영입을 고려했으나 결국 같은 크로아티아 국적의 젊은 미드필더 마르코 로그를 선택했고, 그는 지금 사리의 팀에서 전혀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수많은 구애에도 불구하고 마드리드는 코바치치가 팀에 매우 중요한 선수라고 생각하며 그를 나가게 내버려 두지 않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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