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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레스터와 만나고 싶은 감독은 없다

gutti 2017.03.16 21:49 조회 2,606
Zidane: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지네딘 지단은 챔피언스리그 8강 조추점을 앞두고 레스터 시티가 위험한 팀이라고 밝혔다. “그들은 열정과 진심을 다해 경기한다. 이는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레스터시티는 모든 이들이 할 수 없다고 한 일을 해냈다.” 지네딘 지단은 8강 상대로 모나코와 함께 이변의 주인공이 된 레스터 시티를 만나고 싶어하지 않는다. 예상을 뒤엎고 삼피올리의 세비야를 물리친 레스터 시티는 벵거의 아스날과 펩의 맨시티가 탈락하면서 챔피언스 리그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프리미어리그 팀이 되었다.

스카이 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지단은 이와 같이 말했다. “많은 이들이 프리미어 리그의 선두자리를 지키지 못할 것이라고 했지만 그들은 우승했고, 많은 이들이 세비야와의 2차전에서 역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지만 또 해냈다. 어느 팀들도 그들보다 우위라고 할 수 없고 그들은 또 같은 일을 해낼 것이다. 모든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지단은 레스터 시티가 보여준 열정과 진심을 강조했다. “우리는 많은 재능을 가진 선수들을 봐왔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열정과 진심을 다해 경기하는 것이다. 이는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8강에서는 항상 어려운 두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 순간부터는 모든 팀들이 우승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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