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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A: 카세미루, 독점 인터뷰 下

James. 2016.09.13 22:29 조회 2,848 추천 7
사진: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의 중심이 되었다. 느낌이 어떤가?
아니다. 나는 단지 이 유니폼과 함께 나 자신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나는 함께 희생하며 훈련하는 이 구단과 지단이 나에게 준 신뢰를 다시 되돌려주길 원하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카세미루는 경기할 때 더 나은 경기력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네딘 지단
안에서나 밖에서나 모든 것을 참고하고 있고, 사람들은 그와의 대화에서 모든 것을 배우고 있다. 선수들은 항상 그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있고, 개인적으로 나는 나에게 많은 신뢰를 주고 있는 지단에게 감사함을 가지고 있고, 지단이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금까지 라 리가 1위를 달리고 있다. 지금 무적이라고 느끼고 있나?
어떤 사람이라도 무적이라고 느끼는 순간 다음 경기에서 패배할 수 있다. 무적이라고 느끼는 대신에 우리가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 작업해야 하지만 구단은 모든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강함을 가지고 있다.

구단의 좋은 분위기가 성공의 핵심인가?
실제로 그렇다. 나는 그것이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핵심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의 라커룸은 가족과 같다. 분위기는 환상적이고, 우리 모두 공통의 목표를 위한 것이다. 가능한 많은 우승을 하는 것이다. 굶주림, 헌신 그리고 단란함 이것이 승리를 위한 완벽한 시나리오이다.

프리메라리가 우승
나는 리그 우승, 클럽 월드컵 우승,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을 원하고 있다. 카세미루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하길 원한다.

챔피언스리그는 특별한 마법이다. 당신은 이미 일부가 되고 있는데 2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하며, 주인공이 되었다. 밀라노에서 느꼈다. 동의하는가?
좋다. 내가 여기서 나에게 도움을 준 사람들을 기억하고 있고, 나의 가족, 나의 친구... 호날두가 5번째 승부차기 득점을 했을 때 하늘을 만진 기분이었다. 한 가지는 우리가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했다는 것이지만 또 다른 것은 마드리드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내일부터 챔피언스리그 우승 방어를 위한 도전이 시작된다.
맞다. 11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보다 더 우승을 원하고 있다. 이 구단은 매우 크고, 매년 우승에 도전하는 경쟁 구단이다. 

베르나베우와 챔피언스리그, 이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 있나?
나에겐 없다. 베르나베우는 챔피언스리그를 아주 좋아하고, 밤에 이 경기장은 순수한 마법처럼 된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이번 시즌 승리할 수 있는가?
우리는 이번 시즌 모든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싸울 수 있다. 나에게 있어서 우리는 최고의 선수들을 가지고 있고, 구단에는 모든 대회에서 경쟁할 수 있는 좋은 품질의 선수들이 많이 있다. 

국가의 영웅이 되어 브라질로부터 돌아왔다. 신문 1면에는 "카세미루가 돌아왔다" 감독은 당신을 향해 표현하고 있다. 무엇을 느끼는가?
자부심과 감사함을 가지고 있다. 브라질 사람들을 위해 브라질 국가대표에서 경기하는 것은 최고이다. 진실은 난 모든 브라질 사람들에게 존경하고 있고, 많은 사랑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나는 우리가 브라질의 위대함을 항상 되돌려줘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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