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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파브리카 출신, 올여름만 97M 오갔다

M.Salgado 2016.09.05 21:22 조회 3,668 추천 1


스페인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오고간 유스시스템은 어딜까? 바로 레알 마드리드였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는 보도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의 유스시스템, 라 파브리카를 거친 선수들의 총 이적료가 9,720만 유로라 보도했다.

가장 큰 지분은 역시 레알 마드리드로 금의환향한 알바로 모라타다. 뒤를 이은 것은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한 헤세 로드리게스였다. 그 외에도 디에고 로페스, 후안 카를로스, 호셀루, 후라도, 루벤 소브리노 등이 임대이적을 하며 수많은 라 파브리카 출신 선수들이 오고간 이적시장이었다고 마르카는 전했다.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 출신 선수 이적 순위
1위 알바로 모라타, 유벤투스 → 레알 마드리드, 3,000만 유로
2위 헤세 로드리게스, 레알 마드리드 → 파리 생제르맹, 2,500만 유로
3위 마르코스 알론소, 피오렌티나 → 첼시, 2,500만 유로
4위 데니스 체리셰프, 레알 마드리드 → 비야레알, 1,000만 유로
5위 호세 로드리게스, 갈라타사라이 → 마인츠, 250만 유로
6위 알바로 메드란, 레알 마드리드 → 발렌시아, 150만 유로
7위 호세 마누엘 후라도, 왓퍼드 → 에스파뇰, 120만 유로
8위 파블로 사라비아, 헤타페 → 세비야, 100만 유로
9위 오마르 마스카렐, 레알 마드리드 → 프랑크푸르트, 100만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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