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구단 측, 크로스 재계약 착수 … 2022~23년까지

James. 2016.09.05 21:18 조회 2,400 추천 3
사진:

구단 측, 팀 내 핵심선수로 거듭난 크로스를 놓치고 싶어하지 않는다. 팀 내 4번째 연봉자로 보장해주고 싶어해.

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 베일, 모드리치에 이어 팀 내 핵심 선수인 토니 크로스 재계약에 착수할 것이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에서는 구단 측이 크로스와 재계약을 다음 주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크로스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동안 다른 구단들이 가장 탐내하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대표적으로 맨체스터 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이 가장 탐냈었다고 매체는 밝혔다.

구단 측은 이미 크로스에게 레알 마드리드에서 계속 뛰길 원한다고 알린 상태이며, 레알 마드리드에서 3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크로스 또한 며칠 전 레알 마드리드에서 계속 뛰길 원한다는 욕망을 밝혔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크로스에게 2~3년 더 늘어난 2022~23년까지 계약과 함께 호날두, 베일, 라모스에 이은 팀 내 4번째 연봉자로 보장해주고 싶어 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크로스가 이미 계속 뛰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았기에 크로스와 재계약을 하는데 있어서 순조롭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1

arrow_upward 라 파브리카 출신, 올여름만 97M 오갔다 arrow_downward 레알 마드리드, 이번 시즌 4번째 훈련을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