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새 잔디로 새롭게 변신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은 새로운 시즌을 맞아 새롭게 잔디를 설치했다. 며칠간의 험한 작업으로, 이제 우리는 새로운 잔디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선수들이 뛰게 될 새로운 구장의 표면은 Arevalo(Avila)에서 온 것이며 융합의 결과물이다. 새 잔디는 90%의 자연잔디와 10%의 인조 잔디로 구성되어 있다.
이 구성은 더 좋은 지속성과 부상 방지성을 보여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 잔디 구장 관리자 폴 부르게스는 새 잔디를 심은 것으로 발생되는 변화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폴 부르게스
이번 자연잔디와 인조 잔디의 조합은 강력하고, 더 안정적이며 축구를 하기에 좋습니다. 새 구장 잔디는 아주 강인하며 더 좋은 모습을 보일 겁니다. 오는 라 리가 시즌 첫 번째 주부터 잔디는 최적의 모습을 보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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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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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6.08.02부상걱정되면 사니타스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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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BLANC 2016.08.02의료진대신 잔디를 교체하겠다는 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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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7CR7 2016.08.03@LEONBLANC 222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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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aúl 2016.08.03@LEONBLANC 의료진이 더 급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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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의패스 2016.08.02자주미끄러지던데 안미끄러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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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16.08.03금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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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넴 2016.08.03굿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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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8.03몰랐는데 인조잔디도 섞나보네요.. 아무쪼록 긍정적인 방향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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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흐로 2016.08.04인조잔디도 섞는줄은 몰랐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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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효 라모스 2016.08.08작년에 미끄러짐 많았는데 올해는 괜찮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