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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 모라타의 전철을 밟아라

Elliot Lee 2016.07.20 12:46 조회 2,645 추천 1

스페인의 아스(AS)는 레알 마드리드가 헤세 로드리게스의 방출을 허용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구단은 오는 2016/17 시즌 직후 계약이 종료되는 헤세와의 제계약을 원하고 있다. 다만 카르바할, 루카스 바스케스, 그리고 알바로 모라타와 같이 헤세가 다른 구단에서 출전기회를 지금보다 더 부여 받으며 경험과 경쟁력을 갖추고 돌아오기를 원한다고 한다.

현재 도르트문트, 바이에른 뮌헨, 그리고 에스파뇰이 헤세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도르트문트는 구단과 선수가 가장 이상적으로 보고 있는 구단이다. 바르셀로나 출신의 바르트라와 오사수나 출신의 미켈 메리노가 있어 적응이 어렵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헤세가 이적을 하게 된다면 재영입 조항이 필수적으로 삽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비슷한 수준의 구단으로는 독일의 레버쿠젠도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스페인 내에서 가장 유력한 에스파뇰은 최근 아센시오, 카시야, 카예혼등이 몸담은 적이 있는 그나마 가장 안정적인 구단으로 보인다. 모라타의 복귀로 헤세의 입지는 더욱더 줄어들 것으로 보여 이번 여름 헤세는 구단을 떠나 수련을 위한 외유를 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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