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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 구단과 5년 계약 합의 … 연봉 6M 유로

James. 2016.07.15 14:14 조회 4,235 추천 1

스페인 언론 아스(AS)에서는 모라타가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조만간 계약조건을 발표할 예정이라 보도했다. 모라타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자신이 원하는 지위를 갖게 될 것이며, AS에 따르면 모라타의 대리인은 이미 레알 마드리드와 변경 사안에 대해 사전에 동의하며, 계약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모라타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2021년까지 머물게 될 것이며, 연봉은 6M 유로를 받게 될 것이다. 모라타의 계약은 발표될 것이며, 호세 앙헬 산체스가 계약의 절차를 수행하게 될 것이다. 모라타의 에이전트는 새로운 계약 협상에 있어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고 있었다.

첫 번째로 모라타는 아스날과 첼시로부터 연봉 6.5M 유로를 제안받았었고, 두 번째로 페레스는 14-15시즌 유벤투스에서 보여줬던 모라타의 활약에 그를 팔 여유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벤제마 협박 스캔들로 인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며, 또한 피파의 징계도 곧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첫 영입으로 모라타의 입단식을 고려하고 있으며, 선수의 가족과 그의 대리인은 모라타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많은 염려를 하고 있었기에 구단 측의 생각에 기뻐했고, 그들의 사기에 좋은 강화가 될 것이다. 입단식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미국 투어 이후 진행할 것이다.

모라타는 흥분하고 있으며, 그는 7월 20일 휴가를 마치고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올 것이다. 그리고 또한 호날두의 부상으로 인해 8월 9일 세비야와의 UEFA 슈퍼컵에서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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