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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제수스를 두고 바르셀로나와 전쟁

James. 2016.07.04 23:03 조회 3,494 추천 1

가브리에우 제수스에 대한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은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스페인 언론 아스(AS)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제수스를 두고 장외 엘 클라시코를 벌이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단지 19살밖에 안된 파우메이라스 최다 득점자 제수스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이미 거래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바르셀로나의 스카우터는 이미 몇 달동안 그의 영입을 작업 중이었고, 심지어 바르셀로나의 이사진 중 한 명이 제수스의 방출 조항 24M 유로를 지불할 의향을 가지고 직접 브라질로 날아가기도 했다. 제수스의 본래 방출 조항 이적료는 40M 유로이지만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리 생 제르맹, 바이에른 뮌헨만이 24M 유로를 지불한다면 그와 협상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주부터 늦게 움직였고, 마드리드의 협력자 후안 카라팻은 제수스를 잃을 수도 있다고 알렸으며, 그는 제수스의 대리인과 페레스 회장의 중재자 역할을 맡는 사람 중 한 명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제수스의 방출 조항을 지불함과 동시에 그에게 더 많은 돈을 제시하는 중이다. 바르셀로나는 다가오는 시즌 제수스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 참가할 수 있도록 임대 형식으로 파우메이라스에 남을 수 있도록 허락했지만 모든 것은 변할 수 있다.

거래는 선수의 소유 구조가 다소 복잡하고, 제수스의 구단 측이 30%, 선수 본인이 15%, 그의 대리인을 통해 50%가 분할되어 있다. 그를 영입하는데 가까워지려면 수수료로 최소 10M 유로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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