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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5회 연속 유로 결승전에 선수 배출

Ruud Moon 2016.07.04 15:34 조회 2,874
Bélgica - Gales

이번 유로 2016 4강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페페는 베일을 만나게 되었고, 이는 다시 말해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선수들 중 적어도 한 명의 선수가 필연적으로 유로 2016 결승전에 올라가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로서 레알 마드리드는 5회 연속으로 유로 대회 결승전에 소속 선수를 배출하는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또한 크로스 역시 프랑스와의 4강전의 결과에 따라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된다.

5회 연속 유로 대회 결승전 출전 선수 배출
레알 마드리드의 해당 기록은 2000년 아넬카와 카랑뵈가 프랑스 국가대표팀으로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데에서부터 시작한다. 2004년에는 포르투갈을 이끈 피구가, 2008년 결승전에는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카시야스와 라모스 그리고 독일 대표팀에 메첼더가 있었다. 최근 2012년에는 카시야스, 라모스, 사비 알론소, 알비올 그리고 아르벨로아가 이탈리아를 결승전에서 꺾으며 우승을 차지했었다.

프랑스에서의 인상적인 모습
베일은 유로 대회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3득점을 기록중이고, 웨일즈의 모든 조별 경기에서 득점하는데 성공했다. 호날두는 2득점을 올리는데 성공했고, 페페는 호날두와 함께 전 경기를 90분 내내 뛰며 종횡무진 활약했다. 크로스는 독일 대표팀 중앙 미드필드 지역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대회 패스 부문 1위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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