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_and_outdoors
벤피카:

구단, 하메스와 미래에 대해 면담 나눌 예정

James. 2016.07.02 13:03 조회 3,531 추천 2

하메스의 미래는 아직은 알 수없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에서는 구단 측과 하메스 사이에 프리시즌 동안 면담이 있을 것이라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하메스를 원하고 있지만 두 번째 시즌에서의 불확실성과 좋지 못한 퍼포먼스가 아닌 의심 없는 첫 번째 시즌에서의 하메스를 원하고 있다.

페레스 회장과 지단 감독은 하메스의 미래에 대한 마지막 결정을 하기 전에 하메스의 활기 넘치는 활약과 참여의 정도를 지켜보길 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선수와 감독, 구단 사이의 접촉은 모두 그의 대리인인 멘데스가 담당해왔다. 멘데스를 통해 하메스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페레스 회장은 대리인을 통해 듣는 것이 아닌 하메스에게 직접 모든 것을 듣고 싶어 한다.

페레스 회장은 하메스에게 얼굴을 맞대며 이야기하자고 직접 이야기를 한 것으로 언론은 보도했으며, 하메스는 프리시즌 초반에는 합류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는 2년 전 하메스 영입을 위해 많은 이적료를 지불했고, 그의 축구 실력과 성장을 여전히 믿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내부에서는 올 시즌 하메스에게 베니테스 감독과의 충돌, 단절, 나쁜 시즌이었다고 확신하고 있다.

하메스는 첫 번째 시즌보다 좋지 못했고, 지단 감독은 그를 다시 쓰려고 시도했으나 속도 면에서 문제가 있었다. 지단은 하메스가 여전히 중요한 선수가 될 수 있다고 믿고 있지만 하메스의 참여의 정도 욕망과 의지를 알 필요가 있을 것이다. 선수와 감독사이의 관계는 좋고, 메수트 외질이나 앙헬 디 마리아와 같은 소문에 둘러싼 긴장감은 없다.

하메스에 대한 신뢰는 여전히 있지만 그는 증명해내야 할 것이다. 분명할 것이다. 하메스는 다시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와야 하고, 다시 돌아가서 첫날부터 변화된 모습과 열망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2

arrow_upward 크로스, 유로2016 최고의 프로패서 arrow_downward 지단, 요렌테 재임대 직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