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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 2번의 챔스 결승전에서 득점한 역대 6번째 선수

Ruud Moon 2016.06.03 21:06 조회 2,233 추천 3
Real Madrid - Atlético de Madrid

세르히오 라모스는 레알 마드리드에 라 운데시마를 안겨다 준 이번 결승전의 첫 득점을 책임지면서, 오직 5명의 전설적인 마드리디스타만이 가지고 있는 기록과 동률을 이루게 되었다. 그 다섯 명의 선수는 디 스테파노, 헨토, 리알, 푸스카스 그리고 라울이다. 리스본에서 열린 결승전 무대와 밀란에서의 결승전 무대에서 있었던 현 레알 마드리드 주장의 두 번의 득점은 그로 하여금 레알 마드리드의 엘리트 선수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게 했다. 그는 두 번의 유러피언 컵 결승전에서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다.

모든 선수들 중에서 디 스테파노의 기록이 특히 뛰어난데, 그는 마드리디스타가 쟁취했던 첫 5번의 유러피언 컵의 모든 결승전에서 득점을 기록한 바 있다. 그의 다음으로는 헨토가 자리하고 있는데, 그는 피오렌티나와 밀란을 상대로 결승전 득점을 기록했었다. 리알은 제1회, 제3회 유러피언컵 결승전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푸스카스는 1960년, 1962년에 득점을, 라울은 2000년과 2002년에 각각 득점을 기록했다. 이들은 최소 두 번 이상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득점을 기록한 선수들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들

세르히오 라모스는 유러피언 컵을 들어올린 레알 마드리드의 8번째 주장이다. 이 세비야 태생 수비수 이전에, 미구엘 무뇨스(1956년, 1957년), 후아니토 알론소(1958년), 사라가 (1959년, 1960년), 헨토 (1966), 산치스 (1998년 그리고 2000년), 이에로(2002년) 그리고 카시야스 (2014년)가 존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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