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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베일, 챔피언스리그 우승시 머리를 자를 것

Ruud Moon 2016.05.25 22:05 조회 5,101 추천 1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선수들은 방송매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가레스 베일은 그들 중 한 선수이다. 기자회견에서 그는 자신이 상대하게 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신체적으로 매우 강력하고 수비적인 팀입니다.” 그리고 그는 두 팀은 서로를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단에 대해서 베일은 “우아한 선수”라는 찬사와 함께 그가 감독으로서 선수들에게 자유를 가져다 주었고, 선수들로 하여금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말했다.

스페인에서의 삶에 대한 질문에 대해 그는 자신이 스페인에서 나고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들이 있지만, 스페인에서 축구 선수로서의 삶을 많이 배웠고 지금도 배워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와의 인터뷰는 요즘 주목 받고 있는 루머이자 마드리디스타들의 걱정거리인 같은 팀 동료 크리스티아누의 부상에 대한 그의 생각을 물어보는 것에서부터 시작했다.

이 웨일즈 공격수는 또한 스페인 일간지 OK Diario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에게 라 데시마를 안겨다 준지 2년이 되는 날이라는 것을 말했다. 그리고 그는 이번 토요일 아틀레티코와의 승부에서 똑 같은 일이 다시 벌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분명히 우리는 이전과 동일한 점수차(4-1)를 원합니다. 우리는 우승을 원합니다. 왜 아니겠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100%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대화에서 그는 유럽 챔피언이 된다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긴 머리를 자르겠다고 말했다. 밀란에서 그의 포니테일에 변화가 있을 지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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