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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단, 선수단과 가족들을 위한 바베큐를 열어

Ruud Moon 2016.05.21 01:45 조회 3,546 추천 4

지네딘 지단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발데베바스 훈련장에서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과 그들의 가족들을 위한 바베큐를 열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도시 라이벌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오는 5월 28일 로스 블랑코스가 라 데시마를 극적으로 획득했던 지난 2년 전과 같은 형태로 만나게 된다.

지단은 자신이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보좌하던 그 시절처럼, 팀 정신이 하나되고 팀이 단결하여 예전 리스본에서의 밤과 같은 모습을 다시 보여주길 바라며 행사를 준비했다. 또한 그는 모두가 염원하는 공통적인 목표가 11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이라는 것을 다시금 선수 개개인의 마음에 새기길 원했다.

특히 디에고 시메오네의 선수들은 밀란의 홈구장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에서의 복수를 위해 칼을 갈고 있기에, 아틀레티코 더비를 앞둔 이번 주 훈련의 강도는 아주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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