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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완벽한 선수단을 가지고 밀란으로 향할 지단

Ruud Moon 2016.05.16 21:52 조회 2,533 추천 2

레알 마드리드의 모든 1군 선수들은 5월 28일 이탈리아 밀란에서 아틀레티코와 한판 승부를 위한 2주간의 준비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다.

2015/16시즌 프리메라리가 마지막을 12연승으로 장식하면서, 그들의 기세는 시즌 어느 때 보다 좋아 보인다. 

지네딘 지단은 지난 토요일 데포르티보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한 선수들에게 2일간의 휴식기간을 주었다.

이 프랑스인 코치는 스페인의 수도를 양분하고 있는 이웃을 만나는 다음 단계에 진입하기 전까지 완벽한 선수단을 갖길 원한다.

23명의 선수 모두를 출격 가능한 상태로 갖는다는 것은 지단이 온전한 11대 11의 격투를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지단은 그 동안 그가 팀을 맡아 오면서 많은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경험할 수 없었던 선수단 전원의 좋은 몸 상태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드레싱 룸에 있는 모두는 몇 일 후 모두가 같이 밀란으로 향하게 될 것이다.

자신의 고향인 갈리시아에서 벌어졌던 원정 경기에 무릎 부상으로 출전할 수 없었던 루카스 바스케스는 다시금 선수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될 것이다.

구단의 빛나는 별인 BBC 트리오는 완벽한 몸상태를 자랑하고 있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역시 에스타디오 리아조르 원정에서 가졌던 경미한 발 부상에 대한 걱정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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