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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단, 로테이션의 귀재

Ruud Moon 2016.04.10 19:15 조회 2,288 추천 2

오는 화요일 볼프스부르크를 맞아 2차전을 치루게 될 지네딘 지단의 챔피언스리그 팀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지단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있었던 에이바르와의 승리에서 로테이션을 돌리며 가볍게 대승을 거두었다. 

경고로 인한 출전금지로 인해 세르히오 라모스를 잃었고, 부상으로 벤제마를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단은 단 한차례의 망설임도 없이 주요 주전선수들을 경기 내내 벤치에서 떠나게 하지 않았다.

마르셀루, 토니 크로스, 루카 모드리치 그리고 가레스 베일은 에이바르전에서 출장하지 않았고, 이는 팀의 대승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았다.

자주 기용되지는 않았던 알바로 아르벨로아, 나초, 헤세 그리고 루카스 바스케스가 대신 출전해 좋은 모습을 보였다.

헤세와 루카스 바스케스는 90분 내내 단 1분도 쉬지 않는 강인한 체력으로 플레이 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좋은 호흡을 보였다.

하메스 역시 첫 번째 득점을 성공시키는 등 좋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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