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나바스: 우리의 개성대로 경기를 할 것이다

Elliot Lee 2016.04.01 17:59 조회 1,621 추천 2
Rueda de prensa de Keylor Navas

레알 마드리드의 수문장인 케일로르 나바스가 겨익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나바스는 이 기자회견에서 엘 클라시코에서의 승리를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엘 클라시코
우리는 이 경기를 승리를 위한 아름다운 기회로 보고 있다. 나는 매우 치열한 경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두 팀 모두 승리를 하기 위해 나오기 때문이다. 멍청한 일을 하지 않기를 원한다. 우리는 우리의 개성대로 경기를 해야한다. 우리는 언제 공격하고 수비를 해야할지에 대해서 좋은 결정을 해야한다. 물론 우리는 득점을 원한다. 90분 내내 같은 리듬으로 경기를 이끌어 갈 수는 없다.


우승
라 리가 우승이 어렵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알고 있지만 우리는 이 구단의 가치들이 가장 먼저 온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마지막 휘슬이 불어질 때까지 모든 것을 쏟아내야 한다.  우리는 고개를 떨구고 포기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이 구단을 의미하는 전투정신을 유지해야만 한다. 우리는 이 경기에 모든 것을 내놓을 것이다.


캄푸 누에서의 첫 엘 클라시코
나는 이 사실에 대해 매우 차분하게 받아드리고 있다. 아름다운 경기이고 세계의 모든 선수들이 일부가 되고 싶어하는 경기이다. 나는 이 경기에 뛸 수 있는 기회와 특권을 가지고 있고 책임감과 승리에 대한 갈망을 가지고 이 경기에 임하겠다.


지단
그는 자신만의 방식을 가지고 있고 매우 존경할만한 사람이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그를 존경하고 있다. 라스 팔마스 전처럼 우리가 좋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준다면 그가 화내는 것은 매우 일반적인 일이다. 그가 말하는 것은 매우 우리에게 중요하다. 우리는 그 경기 후, 우리가 무엇을 발전시켜야 할지 알게 되었고 결과는 이후 경기들에서 증명되었다.


선발
올해 있었던 감독들이 나를 첫 선택지로 봐주면서 기회를 주었기 때문에 감독들에게 매우 감사하다. 경기장 위에서 필요한 자신감을 내게 주었기 때문에 지단과 함께하는 것이 기쁘다. 나는 항상 프로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지단이 내게 준 신뢰에 좋은 결과로 보답하려고 한다. 그리고 이것이내가 계속 하길 원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나는 오직 경기에 뛸 수 있는 기회만 꿈꿔왔다. 스스로를 믿어왔다. 신께 감사하게도 모든 것이 내게 순조로왔다. 나는 항상 더 잘 할 수 있다고 믿는다. 내가 도착한 이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 훌륭한 구단에서 오랜 시간 즐기고 싶다.


좋은 경기력
나는 좋은 경기력에 있어 기쁘고 선발인 것을 즐기고 있다. 토요일 경기는 아름다울 것이고 책임감 있게 임해야 할 것이다. 나는 열심히 훈련해왔고 매우 차분한 상태이며 자신감이 있다.


하메스에 대한 신뢰
우리는 하메스의 실력과 헌신에 대해서 의문을 품어서 안된다. 그는 모두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는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에게 기대고 있다. 그가 이 시즌 말미에 우리를 도와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단결된 팀
우리에게 단결된 모습이 부족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레스 같은 경우 더욱더 팀에 녹아들었다. 결과로 보여지고 있다. 결과가 좋지 않을 때,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 우승의 기회를 가지고 있고 라 리가 경기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다. 꿈은 그 곳에 있고 그것이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다.


MSN
그들은 훌륭한 선수들이다. 나는 항상 상대를 존중한다. 그들 중에 한 명이 더 위협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그들은 훌륭한 선수들이지만 우리도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가 그들보다 더 좋은 경기를 해야만 하고 그러기 위해서 노력해야만 한다.


페널트 킥 공부
나는 항상 노력하고 또 같은 것을 모든 상대팀에게 한다. 어떤 상대팀은 페널트 킥 전담선수의 수가 적다. 바르셀로나는 훌륭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고 대부분이 페널트 킥을 찰 수 있기 때문에 어려울 것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전 19인 소집명단 arrow_downward 바스케스, BBC가 MSN에게 질투할 것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