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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바스케스, BBC가 MSN에게 질투할 것 없다

Elliot Lee 2016.04.01 14:59 조회 2,175 추천 3

레알 마드리드의 루카스 바스케스가 스페인의 온다 세로(Onda Cero)와의 전화 인터뷰를 가졌다. 이 인터뷰에서 바스케스는 엘 클라시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MSN vs. BBC
MSN은 훌륭한 3명의 선수이다. 그러나 BBC 또한 환상적이며 MSN에게 질투심을 느낄 것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좋은 선수들이며 이들은 경기를 바꿀 수 있으며 이를 매 경기마다 보여준다.


라 리가
복잡하다. 그렇지만 만약 우리가 토요일에 좋은 경기를 하고 열심히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고 기회가 있을 것이다. 남은 8경기에서 무엇인가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축구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준비되어야만 한다.


1차전의 0-4 패배
1차전을 망쳐버렸다. 우리는 복수 이상으로 승리를 지금 원하고 있고 그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내놓을 것이다.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는 우리가 위협을 느끼게 하지 못한다. 우리는 모든 상대팀을 존중한다 하지만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이고 모든 곳에서 그러했듯 캄푸 누에서도 승리를 할 것이다.


대표팀
지금 진행되는 일들에 매우 기쁘다. 나는 계속 발전하길 원하고 대표팀 차출은 매우 큰 일이다. 감독이 다시 나를 불렀으면 좋겠지만 쉽지 않은 일이 될 것이다.


에스파뇰
바르셀로나에 있는 엄청난 구단이다. 이들도 바르셀로나와 마찬가지로 훌륭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우리는 그들을 존중해야만 한다.


하메스
하메스는 국가대표 경기에서 2득점을 하면서 환상적인 면모를 보였다. 그러한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이길 바란다.


케일로르 나바스
케일로르는 엄청난 선방과 수비력을 보여주는 믿을 수 없는 수준의 골키퍼이다.  


지네딘 지단
지단은 내게 계속 이렇게만 하라고 했다. 그 것은 나를 기쁘게 했고 계속 팀에 도움을 주면서 내 자신감도 키워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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