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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L\'Équipe: 프랑스 인 73%, 벤제마 국대승선 반대

Elliot Lee 2016.04.01 13:35 조회 2,208 추천 1

프랑스의 레퀴프(L'Équipe)는 약 73%의 프랑스 국민들이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의 프랑스 국가대표팀 승선을 바라지 않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프랑스의 Odoxa에 의해 실시된 설문에서 설문자들의 과반이상이 벤제마의 프랑스 대표 자격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한 달간 벤제마가 마티유 발부에나 섹스비디오 협박 건 이외에 마약 운반 및 자금 세탁에 연루되었을 가능성이 프랑스 사법당국에 의해 밝혀지면서 벤제마에 대한 프랑스 국민들의 부정적 여론이 60%이상 늘어난 것으로 분석을 했다.

또한 레퀴프는 지난 A매치 기간동안 벤제마 없이도 프랑스 국가대표팀이 네덜란드와 러시아를 상대로 총 7득점에 성공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벤제마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하며 벤제마 없이도 유로에서 프랑스가 성공의 가도를 걸을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을 하기도 했다.

한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그리즈만은 설문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인 25%를 기록하며 프랑스 국가대표팀에 승선해야 될 선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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