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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총리, 재차 벤제마 국대차출에 비판적 사견 보여

Elliot Lee 2016.03.28 10:53 조회 1,730 추천 1
Benzema, in a concentration of France.
프랑스의 대통령인 프랑수아 올랑드가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의 프랑스 국가대표 차출여부에 대해서 정치권이 왈가왈부하지 말 것을 말한 뒤, 프랑스 내각 총리인 마누엘 발스가 다시 한번 '본보기'가 될만한 선수들만이 차출 되어야 한다고는 발언을 France 2의 Stade 2와의 인터뷰에서 하였다.

"정치인이나 운동선수들과 같이 유명한 사람들은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요즘 운동선수들은 과거에 비해 아주 많은 책임감을 가지게 된다."

발스는 이미 모범적인 본보기가 되지 못하는 선수들은 국가대표에 차출 될 자격이 없다는 뉘앙스로 발언을 하며 사실상 벤제마 저격을 한 바 있다. 

한편, 이 인터뷰에서 발스는 최근 세상을 떠난 요한 크루이프와 프랑스에서 열릴 유로 2016에서 테러에 대한 내용들에 대해서 대답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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