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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파리, 첼시, 뮌헨과 미국에서 격돌

Elliot Lee 2016.03.24 08:59 조회 2,058 추천 3

스페인의 아스(AS)는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가 미국에서 경기를 가지게 되었다고 보도하였다. 인터네셔널 챔피언스 컵(ICC)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7월 27일 오하이오 주 콜롬비아에서 파리 생 제르맹, 첼시(일시 미정),  8월 3일 뉴저지 이스트 루더포드에서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를 가지게 되었다.

바이에른과의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전임감독인 카를로 안첼로티와 현직감독인 지네딘 지단이 격돌하게 되었다. 스페인의 ABC는 이를 '사제간의 승부'로 보도하였다.

구단의 잔디관리인이 미국 행을 가면서 구단이 미국에서 프리시즌을 보낼 것으로 이미 예측되어왔었다. ICC는 셀틱과 레스터시트의 경기로 7월 23일부터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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