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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레알 마드리드, 바르샤와의 한판 승부를 위한 준비시작

Ruud Moon 2016.03.23 17:26 조회 2,485 추천 2

레알 마드리드는 9명의 1군 선수들과 상비군 마르코스 요렌테와 함께 오는 4월 2일 화요일 오후에 있을 ‘클라시코’를 대비한 훈련을 발데베바스에서 진행했다.

가레스 베일은 자신의 둘째 아이 출산으로 인해 특별 휴가를 받아 훈련에 불참했다.

골키퍼 키코 카시야, 루벤 야네스, 필드 플레이어 알바로 아르벨로아, 다니 카르바할, 두 명의 브라질 선수 마르셀루와 카세미루, 마르코스 요렌테, 헤세 로드리게스, 루카스 바스케스 그리고 프랑스 공격수 카림 벤제마가 지네딘 지단 감독과 함께 국가대표 경기로 인해 조금은 다를 수 있는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을 훈련으로 함께했다. 현재 12명의 1군 선수들은 각자의 국가대표팀으로 돌아가 국가대항전을 치를 준비에 한창이다.

훈련 시작 전,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과 코치진들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있었던 안타까운 희생자들을 기리며 몇 분간의 묵념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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