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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데 헤아 영입에 참전

Elliot Lee 2016.03.15 17:58 조회 2,07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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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데일리 미러(Daily Mirror)는 프랑스의 패자(覇者) 파리 생 제르맹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의 영입전에 참전하였다고 보도하였다. 파리는 데 헤아의 몸값으로 38M 유로까지 지불 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드리드와 맨체스터는 이미 이번 여름에 선수의 이적에 합의 했으나 '팩스 사태'로 선수의 이적이 현실화 되지 못하는 해프닝을 겪었다. 파리는 트랍과 시리구뿐만이 아니라 데 헤아 영입을 통해 골키퍼 진의 극대화 하려고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 헤아는 이번 유로2016 종료 후 이적을 하기로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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