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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레버쿠젠의 웬데우 영입시도?

James. 2016.03.12 16:49 조회 2,704 추천 1

레알 마드리드는 마르셀루의 후보 자원으로 왼쪽 수비수를 찾고 있다. 스페인 언론 아스(AS)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레버쿠젠의 왼쪽 수비수 웬데우에게 관심이 있다고 보도하며, 레알 마드리드의 왼쪽 수비수로 적합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하지만 영입은 쉽지 않을 전망이며, 유럽 유수의 구단들이 웬데우을 탐내고 있는 중이기에 경쟁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독일 언론에 따르면 파리 생 제르맹이 지난겨울 이적시장에 웬데우의 이적료로 20M 유로를 제시했으나 레버쿠젠이 거절했으며, 35M 유로를 제시해야 협상할 의향이 있다고 알렸다. 브라질 ESPN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선수 측과 접촉하며 구체적으로 그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보도를 했다.

웬데우의 대리인은 많은 유럽 구단들이 웬데우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고, 레알 마드리드는 피파의 징계를 언제 받을지 모르기에 그의 영입에 속도를 낼 수 있다고 전하며, 웬데우을 구단의 미래 자원 및 후보로 영입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또한 웬데우에게 관심이 있지만 제의에 대한 가장 큰 경쟁상대는 파리 생 제르맹이다.

파리 생 제르맹은 막스웰의 대체자로 그의 영입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이며, 그의 계약기간은 이번 여름이면 종료된다. 웬데우은 레버쿠젠의 주축 왼쪽 수비수이며, 레버쿠젠에서도 올 시즌 38경기에 뛰며 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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