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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바스케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새로운 삶을 쏘아올리다

Ruud Moon 2016.03.09 08:54 조회 2,890 추천 1

지네딘 지단은 경기가 시작 된지 약 1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가레스 베일을 벤치로 불러들이기로 결정했다. 이 웨일즈 국가대표팀 선수의 빈 자리에는 공을 잡을 때마다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는 루카스 바스케스가 들어갔다. 오른 쪽 측면에서의 쇄도와 현란한 발기술은 어젯밤 홈 관중을 열광시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첫 번째 득점을 만드는데 기여했다. 이 레알마드리드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 선수는 단 30분의 시간동안 자신의 대담성과 기술들을 모두 선보이며 왜 지단이 자신을 AS로마 전에 출전시켰는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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