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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베르나베우의 사랑을 느끼다

Ruud Moon 2016.03.09 08:47 조회 2,414 추천 2

자신의 선수 경력 마지막 유럽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뛰었을지도 모르는 토티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는 레알 마드리드 대 로마의 경기에서 74분경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낸 살아있는 축구의 전설 토티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었다. 토티는 레알 마드리드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건넬 수 있었고, 팬들에게선 현재 스펠라티 감독과 함께 AS로마를 대표하고 있는 이 훌륭한 이탈리아 공격수에 대한 애정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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