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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 프리시즌, 미국으로 복귀

Elliot Lee 2016.02.23 09:29 조회 1,576
Real Madrid back in the USA for preseason

스페인의 아스(AS)는 레알 마드리드가 2016/17시즌 프리시즌 일정 동안 미국에 방문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주제 무리뉴와 카를로 안첼로티가 감독으로 있던 시절 로스 엔젤레스 지역에 방문을 해왔는데 이번 프리시즌에는 보스톤 방문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몇 주전 레알 마드리드의 잔디 관리인이 미국에 방문한 사실이 보도된 바 있었다. 총괄부장인 호세 앙헬 산체스가 미국 전지 훈련 기간 동안 상대할 구단들을 섭외할 것으로 보이며 올해 아시아 권에서 열린 인터네셔널 챔피언스 컵(INTERNATIONAL CHAMPIONS CUP)이 미국에서 열리기 때문에 마드리드의 프리시즌 일정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네셔널 챔피언스 컵은 보스톤, 뉴욕, 워싱턴 D.C.에서 치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호주와 중국을 오가야 했던 일정으로 선수들이 지쳤던 지난 프리시즌 일정에 비해 동선이 훨씬 줄어들어 선수들의 피로도가 현저하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호주와 중국을 오가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총 19M 유로의 수익을 올린 바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뮌헨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개최하는 경기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토니 크로스를 영입하면서 양 구단이 합의한 조건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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