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 프리시즌, 미국으로 복귀

이미 몇 주전 레알 마드리드의 잔디 관리인이 미국에 방문한 사실이 보도된 바 있었다. 총괄부장인 호세 앙헬 산체스가 미국 전지 훈련 기간 동안 상대할 구단들을 섭외할 것으로 보이며 올해 아시아 권에서 열린 인터네셔널 챔피언스 컵(INTERNATIONAL CHAMPIONS CUP)이 미국에서 열리기 때문에 마드리드의 프리시즌 일정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네셔널 챔피언스 컵은 보스톤, 뉴욕, 워싱턴 D.C.에서 치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호주와 중국을 오가야 했던 일정으로 선수들이 지쳤던 지난 프리시즌 일정에 비해 동선이 훨씬 줄어들어 선수들의 피로도가 현저하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호주와 중국을 오가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총 19M 유로의 수익을 올린 바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뮌헨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개최하는 경기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토니 크로스를 영입하면서 양 구단이 합의한 조건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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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efano 2016.02.23동선이 줄어든다는 건 확실히 좋은 소식이네요.
체력 관리 잘 하길... -
가인 2016.02.23이번엔 제대로된 프리시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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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넴 2016.02.23동선 줄이는 건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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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2016.02.23친선 경기 갖기 조항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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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삐딴 라 2016.02.23듣던 중 반가운 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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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erika 2016.02.23이번시즌 실패 원인 중 하나는 무리한 프리시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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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en 2016.02.23중국 갈 때마다 선수들 원성이 큽니다만 성적의 핑계가 될 순 없죠
1112시즌은 중국 갔는데도 리그우승했었는데 -
TWICE베일 2016.02.23보는입장에서 화질도 좋고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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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6.02.24이번엔 크게 실패한 프리시즌이었는데 다음시즌엔 잘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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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2.25캬아 굿이네여 선수들도 함들었다고 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