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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3 시즌 이후 최악의 성적

Elliot Lee 2016.02.22 14:58 조회 2,521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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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프리메라 리가 성적이 역대 3번째로 안좋은 상태라고 스페인의 아스(AS)가 전했다. 현재 25경기를 치루고 3위에 있는 레알 마드리드는 1위인 바르셀로나와 승점 9점차가 나고 있는데 이는 2012/13 시즌 바르셀로나와 승점 16점이 차이나던 주제 무리뉴 마드리드 시절과 2004/05 시즌 룩셈부르고와 로페스 카로때 이후 최악의 성적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2012년 우승 자축을 하기 위해 행사를 했던 마드리드의 시벨레스 광장에 갔던 이후 단 한번도 라 리가 우승으로 시벨레스에 돌아간 적이 없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으로 복귀하여 라 리가 우승을 한 것은 2011/12시즌 밖에 없으며 갈락티코 정책등을 야심차게 표방해온 페레스에게는 매우 뼈아픈 결과임이 분명하다.

레알 마드리드는 06/07과 07/08시즌 이후 연달아 리그 우승을 기록한 적이 없으며 이번 시즌도 사실상 리그 우승은 어려울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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