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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헤나투 영입하려면 80M 유로

Elliot Lee 2016.02.12 16:58 조회 2,140 추천 1
스페인의 아스(AS)는 레알 마드리드가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포르투갈 벤피카의 헤나투 산체스의 몸값이 80M에 육박 할 수 있다고 보도하였다. 어제 포르투갈 언론인 아 볼라(A BOLA)가 헤나토를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이 노리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으며 이 기사에서 예측된 이적료가 45M 유로였는데 아스는 벤피카가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공세로부터 헤나투를 방어하기 위해 80M 유로의 금액을 책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재계약을 통해 계약기간을 2021년까지 확정 지으면서 헤나투의 몸값은 30M 유로에서 45M 유로로 책정되었다.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가 선수에게 관심을 가지자 바이아웃 조항을 80M 유로로 상향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조항에도 불구, 벤피카는 60M 유로 이상의 이적료에는 다 응할 것이라고 아스는 보고 있다. 만약 헤나투가 60M 유로 이상의 금액으로 이적을 하게 된다면 이는 포르투갈 리그 역사상 가장 비싼 이적료가 될 것이다. 현재까지 가장 비싼 이적료는 포르투의 헐크가 러시아의 제니트로 이적하면서 나온 55M 유로였다.

헤나투는 만 18세로 2015년 11월 25일 아스타나와의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에서 1군 데뷔를 하였으며 이후 18경기에 출전했으며 그가 나온 경기에서 벤피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 단 한번 패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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