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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이적시장 5일, 구단 침묵 유지

토티 2016.01.26 18:52 조회 2,223

현지 복수의 유력 매체들은 레알 마드리드의 올 1월 이적시장 행보에 모두 "변화없을 것"이라 입을 모았고, 태세는 마감이 약 5일여 남은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FIFA 징계로 인해 1월이 무척 바쁠 것이란 당초 예상과 달리 구단은 무척이나 단호하고 일관된 입장을 취했다. 계획에 없던 1월 이적시장에 나서는 일은 없을 것이며, "부당하다"는 주장과 함께 FIFA에 맞서겠다는 것. 모든 상황이 다시 정상화 될 것이란 확고한 태도로 나서고 있다.

정확히 2월 1일 23시 59분(국내시각 2일 07시 59분)에 마감되는 이적시장에 구단이 '과감히' 택한 기조에는 변함이 없다. 현재까지 영입, 방출에 어떠한 움직임도 보이지 않았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목표는 시즌 종료 후 여름 이적시장이다.

만약 징계 항소 등이 패소하거나 묵과될 경우 앞으로 약 1년간 영입 행위가 일체 금지된다. 이제껏 구단이 자신있게 내세운 기조가 다가올 향후 시즌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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